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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

06.11.2013, 넋두리, by .

내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

나는 애플빠가 아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성능이 월등이 뛰어난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삼성폰이나 LG, 모토로라 기타 폰들이 못한것도 아니다.

애플이 아이폰을 처음 만들었던 개념이 맘에 들어서이다.

 

기존의 핸드폰 시장은 다음과 같다.

 

핸드폰 제조사 + 통신사

 

핸드폰 내부의 프로그램의 경우 뛰어난 프로그램이라도 제조사 혹은 통신사의 횡포에 의해 적절한 돈을 받지 못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핸드폰 내부 프로그램의 개발이 더딘것도 사실이였다.

하지만, 애플의 아이폰이 나오면서 앱의 개념이 생겼다. 애플은 폰을 제조한다.

통신사는 폰이기 때문에 기본 전화 라인을 제공한다.

그러면 내부 프로그램은?

일반 개발자들의 몫이다.

물론 애플도 모든 프로그램을 다 허용해주는 것이 아니다.

간혹 선정성이나 폭력성 등에 해당 되지 않더라도 승인해 주지 않는 프로그램이 있기는 하지만 극히 일부다.

 

그럼 일반 개발자들이 앱을 개발하는게 뭐가 대수냐?

매우 큰 대수다…

기존의 시장의 경우 일반 소규모 혹은 개인 사업자가 핸드폰의 프로그램을 개발 하였다면…

등록부터가 어렵다.

물론 지금도 등록절차가 있기는 하지만 기존 시장만큼 어렵지는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익 배분의 문제이다.

기존의 경우는 제조사나 통신사가 거의 독식이다. 지금의 경우는?

물론 애플의 경우는 다른 제조사보다 많이 떼간다. 아니 다른 제조사는 떼가는게 없다.

애플의 경우 3:7이다.

애플이 3, 개발자가 7.

너무 많이 떼는거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기존 시장에 비하면 어머어마하게 많은 부분을 개발자에게 준다.

그럼 애플은?

프로그램 승인시 프로그램을 분석해본다.

물론 선정성 및 폭력성등의 검사도 한다.

프로그램을 검토해서 오류 사항도 잡아주지만 시스템 활용성이나 기타 퍼포먼스에 대해 잡아준다.

그리고 그러한 검토 과정에서 바이러스나 불법적인 프로그램을 걸러준다.

하지만…

다른 제조사들은 어떠한가?

애플의 거대한 아이튠즈 시장을 따라 잡을려니 제일 좋은것이 개발자에게 100%를 내주는 것이고 승인 작업이 없다.

뭐 개발자에게 100% 수익을 주고 승인 과정이 없는게 뭔 대수냐 하겠지만…

하지만 이것이 거대한 문제점이다.

선정성과 폭력성을 잡기 어렵고, 무엇보다도 바이러스 문제이다.

스마트폰에 바이러스가 있는건 익히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아이폰에서 바이러스 나왔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은 없을것이다.

사실 그런 얘기가 전혀 나올 수 없다.

이미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언론사에 손을 썼으니 어느 특정 제품에서만 바이러스가 안나왔다는 것을 숨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다.

아이폰은 바이러스가 없다.

그래서 바이러스 프로그램도 없다.

물론 만들수도 있고 폰에 넣을수도 있지만 실제로 폰에 직접적인 프로그램 주입이 아닌 이상에는 앱을 다운로드 해서 하는건 불가능하다.

또다른 문제는…

스마트 앵벌이가 생겨났다.

나도 개발자지만 좀 너무하다 싶은것들이 있다.

승인이나 검열절차가 무디다 보니 아무런 동작도 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나좀 살려주쇼~ 하면서 돈을 받고 팔고 있다.

지하철에서 그냥 돈달라는 사람과 500원짜리 껌을 500원 받고 파는 사람은 다르다.

헌데 대놓고

 

“아무런 동작도 않는 프로그램입니다. 그저 배고픈 프로그래머 한명 살려주세요~”

 

라고 하면서 돈을 받고 파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러한 것은 많은 선정적인 프로그램들이 나오는데 한몫도 하였다.

선정적인 프로그램들은 어른, 아이 할것 없이 쉽게 다운로드 가능하고 접근도 가능하다.

물론 아이폰에도 선정적인 프로그램들이 있기는 하지만 수위도 다르고 수량도 다르다.

안드로이드 앱마켓에 가면 어떨땐 반 이상이 선정적인 앱들일때도 있다.

그냥 일반 카테고리인데도 말이다.

 

그리고 또 다른 문제는 제조사의 그릇된 생각이 있다.

사실 아이폰이 몇년을 일찍 시작함으로써 스마트폰 시장 뿐만아니라 앱 시장을 잡았다. 다른 제조사들이 따라오기는 쉽지 않다.

뭐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 1위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내놓은 스마트폰 수량 대비 하면 당연 1위지 않을까 싶다.

최상의 부품들을 조합해서 최상의 제품을 만들어 최상의 앱들을 내놓는 애플에 비해 다른 제조사들은 그럴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여력도 없고 인지도도 없다.

아이폰은 현재 아이폰5가 나온시점까지 화려함이라고는 볼 수 없다.

앞으로 나올 아이폰도 그럴것이다.

왜냐… 진정한 시스템으로 승부를 걸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제조사들은 시스템이나 인지도 등을 화려함으로써 따라 잡겠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폰들 중에 시스템 사양이 뛰어난것들이 많다.

그런데 막상 써보면 그리 차이점이 없거나 오히려 버벅되는 경우가 많다.

오랜 기간 공을 들여서 만든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화려한 잠금화면이나 메인화면, 자유로운 UI 등으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화려함을 위해서 시스템 사양이 높아져야하는 상황인것이다.

똑같은 기능을 하면서도 사양의 차이가 나는 것이다.

아이폰은 오히려 사양을 높이는 비용을 시스템 안정성에 더 투자를 하는 것이다.

 

사실 안드로이드는 다양한 플래폼을 수용해야하다보니 불안한것이 당연하긴 하다.

윈도우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오랜 세월 힘든 세월을 겪고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현재의 윈도우가 있지만 현재의 윈도우도 완벽하지는 않다.

그러한 윈도우도 이러한데 안드로이드가 안정성을 가진다면 얼마나 가지겠느냐…

다양한 제조사에게 맞아야 하고 제조사들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에 맞춰야 한다.

아이폰은 그와는 좀 다르다.

사실 애플은 윈도우 보다 오랜기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제작해 왔다.

맥이라는 하드웨어를 통해 맥OS를 키워왔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다뤄보가 만들어 왔던 회사에는 이러한 새로운 시스템도 그리 어렵지 않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성 면에서 아이폰이 더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하드웨어적으로 해결이 안되는 부분은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을 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이 안되는것은 하드웨어적으로 해결을 하는 것이다.

이는 다른 제조사들이 절대 따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러한것 때문에 몇몇 제조사는 자체 OS를 만들어 왔지만 사실 그게 금방 된다면 지금의 애플이 있었겠는가?

그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오랜기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가능한것이다.

 

그리고 제품의 디자인, 기능, 성능 등의 개발에 있어 누구의 의견인가가 중요하다.

아이폰의 경우 많은 일반인들을 통해 많은 의견을 듣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한다.

하지만 다른 제조사의 경우는?

개발실에서 결정이 나는게 대부분이다.

외부 의견의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이는 사용자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야기고 그로인해 불편함이 있다는 것이다.

아이폰과 안드로인드폰을 써본 사람은 알것이다.

왜 이런것까지 표시를 하지? 왜 이런걸 알려주지? 왜 이런걸 선택해라고 하지? 뭐가 이리 많아?

아이폰을 쓰다가 안드로이드폰을 쓰면 위와 같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뭐가 이리 복잡한지…

아이폰을 쓸때는 아이폰이 복잡하고 어려운줄 알았는데…

사실 그게 아니였다.

안드로이드는 더 힘들다… ^^;

아이폰의 경우 스크린세이버가 될때(일정 시간 사용하지 않을때 화면이 한번 어두워지고 그 이후 다시 화면이 잠기는 기능) 잠시 어두워진 화면이 나온다.

그때 화면을 터치하면 그저 화면이 다시 밝아지는 스크린세이버 해제만 된다.

어떠한 터치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물론 스크린세이버가 해제가 되는건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터치한 그곳에 무언가가 있었다면 그 기능이 실행이 된다.

원치 않은 메세지를 보내게 되거나 원치 않게 데이터를 삭제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아이폰만 사용한 사람은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써 왔고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한 사람은 그저 당연히 그렇겠지 하고 써 왔던 것이다.

하지만 이 둘을 모두 써본 사람이거나 설명을 한번이라도 들어본 사람은?

아~ 그렇구나 이런것까지 이미 배려해놓았구나 할것이다.

 

그리고, 폰의 기본 기능이다.

폰의 기능 기능이라 함은 제조사가 이미 심어 놓은 프로그램들을 말한다.

사실 아이폰을 산 사람은 처음에 이런저런 앱을 깔기 바쁘다.

하지만 다른 폰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이런저런 좋은 기능들이 이미 제조사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이건 반대로 아이폰이 안좋은게 아니냐?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때는 그렇지 않다.

한때 많은 제조사들이 CF에 여러 기능들에 대해 선전을 하였다.

폰끼리 부딪히기만 해도 연락처가 주고 받아지거나 혼자 셀카를 찍을때 촬영 이라고 말만 해도 찍힌다거나…

뭐 이러한것은 이미 아이폰 어플에 다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제조사들은 이러한 기능들이 기본 들어가 있다는 것을 말한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아 보일수도 있다.

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개발하고픈 의욕을 상실한다.

아이폰은 이러한 앱들에 대해 많은 개발자들에게 문을 열어 놓고 사용자들이 선택하게끔 하여 개발자들이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를 한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이러한 앱들을 기본적으로 만들어 넣음으로써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을 축소 시키는 것이다.

개발자들이 개발하고픈 의욕을 상실하면?

앱들의 수는 줄어 들게 되고 이전의 폰 시장과 같은 모양이 될 수도 있다.

좋은 프로그램들은 아이디어를 얻어 제조사들이 다 만들어 넣고 개발자들은 먹고 살기 힘든 그런 모양, 결국은 또 다시 제조사들이 만들어놓은 내부에서 사용자들이 움직이는 그런 모양…

아이폰의 경우 기본 프로그램으로 넣는것에 있어 매우 신중하고 때에 따라선 사용자의 선택을 물어본다.

트위터의 경우…

기본 프로그램으로 있지 않았을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를 사용하다보니 결국 신중을 기해 기본 프로그램으로 넣었었다.

물론 이때 사용자에게 물어본다.

트위터를 깔까요? 말까요?

필요로 하는 사람은 깔수도 있고 아니면 깔지 않고 다른 트위터 프로그램을 깔수도 있다.

당연히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깔지 않을것이다.

아이폰에 파노라마 촬영이 생겼다.

물론 파노라마 앱들이 타격을 입은건 사실이긴 하지만 아이폰 기본 프로그램은 정말 단순한 기능만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이 좋긴 하지만 그외에 기타 부수적인 기능들을 넣지 않은 것이다.

다른 파노라마 앱들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지만 기본 프로그램은 그와는 다른것이다.

그로인해 파노라마 앱들을 다운을 받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다.

 

기본 프로그램의 경우는 통신사 프로그램도 속한다.

아이폰은 절대적으로 통신사 프로그램을 미리 설치 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폰들의 경우는 제조사와 통신사와의 관계 때문인지 통신사 프로그램을 미리 설치 한다.

이는 삭제도 되지 않는다.

나는 필요도 없는데 말이다.

 

물론 아이폰이 늘 좋은길만 가는건 아니다.

맑지 않은 물에서 놀아서 그런지 아이폰도 점점 탁해지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이폰의 그러한 기본 베이스들이 좋다.

제조사, 통신사, 개발자, 사용자 모두 행복한 제품…

혼자만 잘났다고 잘되는건 아니다.

모두가 잘되는게 제일인것 같다.

그로 인해 그 일을 주도한 사람이 빛을 받는게 더 좋지 않을까?

 

우리나라의 경우 선택의 폭없이 무조건적으로 사용하게 만들고 우리 때문에 너희가 있는거야 하는 식이 좀 많은 것 같다.

사용자 때문에 기업이 있는거지 기업 때문에 사용자가 있는건 아닌데 말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은 사용자들에게 선택을 할 수 없게 만들고 해당 기업만을 찾을 수 없게 만들어서 충성심을 높일려고 한다.

자연스럽게 충성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기업이 우리나라엔 없는걸까?

 

뭐 얘기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

글도 두서도 없고 말이다.

암튼 잘 요약해서 읽어보시길 바란다.

다시한번 난 절대 애플빠도 아니고 우리나라 기업을 싫어 하는것도 아니다.

아이폰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모두가 행복한 제품이라는 것이 마음에 들 뿐이다.





2 Responses to 내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

  1. 2014-07-02 at 17:58 저기요

    서두가 없다고 말해놔서 결론도 이상하고 뭔 어쩌라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아이폰이 더 낫다는듯이 본론에서 얘기해놓고 나중에는 아이폰이 월등한게 아니다

    우리나라 기업 싫어하는게 아니다

     

    어쩌란거죠?

     

    그래놓고 읽는 사람들에게 하는말이

    ‘잘 요약해서 읽기를 바란다’

     

    이게무슨 건방지고 예의없는 행동입니까?

     

    이야기에서 필요한 말만  ‘본인이 직접’ 간출여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다 읽지도 못하겠고 읽는데 지치네요.

     

    사용자에 대한 예의라면서 본문에 적어놓으셔 놓고는

    본인 글 읽는 사람들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있네요

    아닌가요?

     

    어디서 가져온 증거도 아니고 그냥 본인 말로만

    ‘인것 같더라’ ‘이었더라’ ‘그렇더라’

    라는 식이면 신빙성도 없고 재미도없지않습니까.

     

    필요한 내용이 뭔지 뭐가 중심인지 정확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
    • 2014-07-02 at 18:28 redcrow

      먼저 미천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읽힐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
      그렇다고 글을 대충 썼다는건 아닙니다.
      제목 그대로 “내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 입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씁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도 이러한 이유로 쓰세요~ 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판단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그러한 이유들이 저에게는 좋은 이점이지만 다른 사용자에게는 안좋은 점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글도 장황하게 썼고(보고 판단하시라고..)…
      만약 제가 그러니까 그러세요 라고 쓴 글로 인해 판단 했다가 본인의 상황과는 다른 방향이라면?
      제가 책임을 질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는거죠.
      사실 신문의 사설이라고 해야 하나?
      뭐 그런류의 글로 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에 적은거구요~
      뭐 사설도 이런식으로 적기는 하지만…
      블로그라서 무책임한 행동을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무책임한 글들이 될까봐 판단을 직접 하시라는 겁니다.

      뭐 어쩌라는건 본인이 판단하라는 겁니다.
      이런 저런 이유를 들었지만 그래도 삼성이나 기타 이런 회사가 좋다면 그냥 하시면 됩니다.
      한번쯤은 생각해보시라는 거죠…
      대기업의 횡포를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형태로 글을 썼죠.
      대기업에 엮여있는 우리나라의 산업체계… 현재 많이 위험합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이러한 일들을 알아줬으면 하는거죠~
      그저 앞뒤 따져보지도 않고 삼성이면 좋아~ 라고 하는 습관들을 버렸으면 합니다.
      좋기는 좋지만 왜 좋은지도 알아야 하고 또 어던 이면들이 숨어 있는지도 알았으면 한다는 거죠~

      제가 쓴 글중에 ‘인것 같더라’, ‘이었더라’, ‘그렇더라’라는 식의 글은 아마 아래와 같을것 같네요.

      뭐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 1위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내놓은 스마트폰 수량 대비 하면 당연 1위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나올 아이폰도 그럴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성 면에서 아이폰이 더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개발실에서 결정이 나는게 대부분이다. 외부 의견의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이는 사용자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야기고 그로인해 불편함이 있다는 것이다.
      아~ 그렇구나 이런것까지 이미 배려해놓았구나 할것이다.
      당연히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깔지 않을것이다.
      그로인해 파노라마 앱들을 다운을 받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다.
      그로 인해 그 일을 주도한 사람이 빛을 받는게 더 좋지 않을까?
      우리나라의 경우 선택의 폭없이 무조건적으로 사용하게 만들고 우리 때문에 너희가 있는거야 하는 식이 좀 많은 것 같다.

      신빙성을 따지거나 굳이 따져야 하는 형태도 아닌것 같고, 글을 재미로 읽어라고 쓰진 않았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좀 알았으면 하는 얘기죠.
      스마트폰 바이러스에 대해서 아이폰은 없습니다. 라는 뉴스를 보신적 있나요?
      개발자들 입장에서 스마트폰에 대해 생각해보셨거나 들어보신적 있나요?
      그런 이면적인 얘기들을 조금이나마 알아줬으면 하는겁니다.
      그런것들이 널리 퍼지면 더 좋구요~
      제가 뭐 글을 정말 잘 쓴다면 블로그운영만 하겠습니까?
      어디 신문에 사설하나 쓰고 있겠죠~
      저도 열심히 블로그 생활하고 이렇게 댓글도 받아보면서 글 실력 키워나가려는 거죠~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다음부턴 말미에 요점정리라도 쓰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팅이 자주 일어나는건 아니지만 가끔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혹시 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문의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
      아이폰은 현재도 쓰고 있고 안드로이드는 이전 버젼이지만 몇대 들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도 개발을 할려면 맥이 없으면 못하죠~ 너무 못됬어요… ㅠㅜ
      반면 안드로이드는 일반 PC에서 가능하니… ㅠㅜ
      저도 어쩔수 없이 안드로이드를 쳐다보게 됩니다. ^^;어떤 이유에서 제글을 검색해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생각하시는 정보를 얻어가셨으면 합니다. (글이 지저분하고 다 안읽어보셨다고 하셨지만 다 읽어보시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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